미국과 캐나다 등, 북 아메리카에는 고퍼(Gopher)라는 설치류(rodent)가 있습니다. (한국에는 없는….) 뭐 설치류니까 다람쥐, 비버, 쥐 이런 애들의 친척쯤 되는 녀석인데요, 저는 이름만 여러번 들었지, 이렇게
[년도:] 2020년
이제 집과 집 사이에 담과 뒷마당 조경이 남았는데요, 우선 담부터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옆집과 높이 차이가 있어서, 흙이 점점 쓸려내려올 수 있기때문에 지지벽을
집이 거의 완공이 되어가면서 어찌나 바쁜지, 저의 개인 홈페이지에 글하나 쓸 시간이 없었네요. 이미 이사한지 거의 한달이 다 되어가는 시점인데 말이죠… 🙂 이전 글을 보니,
이번에 또 몇가지 작은 에너지부 과제들이 되어서, 새롭게 박사후 연구원(Post-Doc) 2명을 뽑고 있습니다. 저랑 앞으로 2-3년 같이 일을 할텐데요, 요즘 같은 시기에 좋은 자원을 뽑을
7월 초 착공 이후, 거의 3달하고도 반이 지났습니다. 지난번 업데이트 이후에 꽤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이것을 세부적으로 다 올릴수는 없지요. 따로 물어보시면 이야기해줄수는 있습니다. 🙂
지붕이 완성된지도 한달여가 지났습니다. 그 동안 외부적으로 큰 변화는 없었지만 내부적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우선 집안에 들어오는 전기 계량기가 붙었습니다. 처음 쓰는 전기 계량기는 모든
바닥의 기초공사가 끝나고, 각종 목재들이 도착 후 그 다음 월요일부터 목수들이 빠른 속도로 집을 지어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먼저 집 바닥을 까는데, 하루면 다 완성을
공사전 회의를 한지 약 2주가 지나서 드디어(!)빌더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시청에서 신축 건물 허가가 나왔으니, 공사 시작하기 전에 집터에서 우리를 만나고 싶다고… 그래서 약속을 정하고 아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