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제가 자주 애용하는 온라인 식물류 판매사이트에서, 향신료로 쓰이는 샤프란 알뿌리를 팔길래 10개를 주문을 해서 앞마당 한 귀퉁이에 심었습니다. 한해가 지나고 날씨가 추워지자, 드이어 10개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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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매우 오랜만에 올리네요. 요즘 더 할일이 많아지는 것인지, 블로그에 글을 남길 에너지가 부족해지는건지 모르겠네요. 8월 마지막 날, 저의 매니저가 바인더를 하나 건네주면서 악수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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