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풋볼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유럽에서 “풋볼”이라고 하면 축구(Soccer)를 의미하지만, 미국에서 풋볼이라 하면 미식축구(American Football)를 뜻하지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축구를 꼭 “Soccer”라고 불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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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테니스를 꾸준히 치면서 지내고는 있습니다. 많이 칠때는 일주일에 4번, 적으면 2번 정도 되겠네요. 그리고 가끔 아래와 같은 테니스 클럽 믹서 프로그램에가서 다양한 사람들과도 테니스를
이 이야기도 상당히 몇달 전 이야기인데요, 그래도 안쓰고 넘기기에는 조금은 아쉬운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USTA 회원이 되어서 벌써 리그 프로그램을 한지도 꽤 몇년이 되었는데, NTRP 3.5가
작년에 NTRP 3.5C 플레이어로 몇경기 나가서 단식, 복식 경기를 해보니, 제가 약한 3.5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원래 알고는 있었는데.. 막상 닥쳐보니 현실은 더 냉혹하더라구요). 진짜
올 여름에 일반 무랑 알타리 무 (일명 총각무) 씨를 뒷마당 베드에 심었습니다. 밑에 사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농약류를 전혀 뿌리지 않으니 배추 흰 나비 애벌레들이
작년에 처음으로 USTA 리그 테니스를 하면서 참 다양한, 색다른 경험을 했는데요, 작년에는 NTRP 3.0 Self-rated player로 단식/복식/혼합복식 경기들을 했는데요, 연말에 USTA에서 이메일이 왔습니다. 저의 NTRP
아들이 작년 신입생때 운 좋게 학교 대표 테니스팀 (Varsity Team)에 뽑혀서 많은것을 새로 배웠는데, 올해는 지난해 보다는 수월하게 학교 테니스를 했었네요. 하지만 더 정신이 없었던것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정기적으로 모여서 테니스 치며 운동하는 한인 테니스 모임이 와해된 이후, 어쩔 수 없이 미국인 친구들과 테니스를 몇달치면서 어느정도 친해지니깐, 저에게 색다른 일이
저의 몇 가지 취미 활동중에 하나인 테니스에 대해 또 글을 써 볼까 합니다. 제가 테니스를 치는 이유는 운동하는 자체가 재미있고, 그 다음은 저의 건강을 위해서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