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도 자세히 적어 내려가려면 엄청 길겠지만, 이제는 저 만의 이야기도 아닌지라, 대신 간략하게 써 볼까 합니다. 우선 글 제목 새 챕터는, 저의 이야기가 아니라,
[카테고리:] 가족이야기
올해는 미국 정권 교체이후 너무나 여러가지 많은 일들이 있어서, 저의 개인 블로그에 글 올릴 시간이 없네요. 사실, 이것은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구요, 시간이 없다기 보다는
2월말 고등학교 테니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아들은 벌써 리치랜드 고등학교 테니스 팀 학교 대표로 2년을 뛰어왔기 때문에 당연히 대표팀으로 뛰는거지만, 딸은 처음이라 코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1주일동안 참가자들
요즘 매일 매일 더 정신이 없어서 블로그에 글 쓸 시간 만들기가 쉽지 않네요. 물론 궁색한 변명입니다. ^^ 아마 이전 블로그 글을 올리고 그 다음 사진이
무려 2살때 태평양을 건너 미국으로 온 아들이 작년 가을부터 여기 도시, 리치랜드에 있는 리치랜드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있었으면 그 당시 중학교 2학년일텐데 여기서는
요즘 너무나 바쁘네요. 뭔가 항상 다른 일들이 많기도 하고, 신경써야 하는 일도 많아지고 있다고 보면 되는데요, 어찌보면 제가 여유가 없어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 글을
이제 집과 집 사이에 담과 뒷마당 조경이 남았는데요, 우선 담부터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옆집과 높이 차이가 있어서, 흙이 점점 쓸려내려올 수 있기때문에 지지벽을
집이 거의 완공이 되어가면서 어찌나 바쁜지, 저의 개인 홈페이지에 글하나 쓸 시간이 없었네요. 이미 이사한지 거의 한달이 다 되어가는 시점인데 말이죠… 🙂 이전 글을 보니,
7월 초 착공 이후, 거의 3달하고도 반이 지났습니다. 지난번 업데이트 이후에 꽤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이것을 세부적으로 다 올릴수는 없지요. 따로 물어보시면 이야기해줄수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