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부터 아들 녀석 테니스 레슨을 시작했습니다. 그전까지는 아직 좀 어리다고 생각이 들기도 했고, 이제 키가 좀더 커서 라켓을 잡고 휘두르는 게 그렇게 불안해보이지가 않더라구요.
[년도:] 2018년
지난 9월말에 제가 살고 있는 도시의, 인접 도시인 Prosser라는 곳에서 동물구호소 기금마련을 위한 5 km 달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저는 한국에 있을때는 4년동안 매년 하프 마라톤을
스페인 출신의 네델란드 Utrecht 대학 박사과정 여학생(Sara Lopez)과 그 지도교수랑 지난 2년간 같이 공동연구 비슷(?)하게 균류(fungi)연구를 해 왔는데, 어느날 이 여학생이 박사학위 논문을 보내왔습니다. 드디어
이번 시애틀에 갔을때, 그동안 몇번 생각한적은 있지만, 해보지 않았던 시애틀 언더그라운드 투어를 신청해서 다녀왔습니다. 시애틀 지역에 아주 예전에는 그냥 해변가여서 밀물과 썰물때문에 해변에서 거주하기가 무지
여기 아는 친구가 스위트룸 티켓을 받게 되어서, NBA Portland Trailblazers의 경기를 몇번 간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두어번? 이번에는 또 기회가 되어서 어떤 분이 우리 가족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