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때부터 뭘 많이 키워왔는데요, 나이가 들어서는, 그냥 물고기가 헤엄치는 어항 정도로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들 키우기가 워낙 바빠서… ^^a 지난 3-4년 동안 민물열대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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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메일이 하나 왔습니다. 미국 사회보장국 (Social Security Administration)에서 온건데요, 제가 미국의 소셜 시큐리티 연금을 받기 위한 최소 조건인 40 크레딧을 다 채웠다고, 이제는 은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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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애틀에 갔을때, 그동안 몇번 생각한적은 있지만, 해보지 않았던 시애틀 언더그라운드 투어를 신청해서 다녀왔습니다. 시애틀 지역에 아주 예전에는 그냥 해변가여서 밀물과 썰물때문에 해변에서 거주하기가 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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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녀석이 초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제가 사는 도시는 초등학교 과정이 5년, 그대신 고등학교가 4년과정이라, 한국과는 다르게 이번 가을에 중학교를 가게 됩니다. 그리고 이곳에서는 초-중-고의 과정은 개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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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와서 처음에 차 한대로 버텨보겠다고 하던 시절, 그것이 현실적으로 (아이들이 있으면) 불가함을 깨닫고, 왈라왈라까지 가서 중고로 마련한 2005년형 현대 엘란트라(한국명 아반떼). 저의 출퇴근용 및 운동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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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직장 동료 겸, 가끔 같이 테니스 치던 분의 장례식에 다녀왔습니다. 이름이 ‘타라’인데요, 제가 예전에 같이 과제를 했던 미생물 그룹의 연구원인 알렉스의 아내입니다. 그 부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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