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는 둘째 나연이를 데리고 스키장을 가기에는 아직 어린것 같아서, 드디어 이번 겨울 아들과 딸의 스키 체험을 위해 인근 스키장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사는 도시에서 2시간 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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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부터 미국의 추수감사절 연휴였습니다. 많은 분들로부터 초대받아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성인 음료(?)도 많이 마시고 했네요. 하지만 이와 동반된 부작용인 체중 증가가 발생, 이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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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릴적에는 간장게장이든, 양념게장이든 먹어보지 못했습니다. 아마 이런것은 부모님께서 드시냐, 안드시냐의 차이에 기인하는 듯 싶습니다. 제가 양념게장을 많이 먹어본 것은 경기도 연천에서 장교로 군복무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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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터넷 청원사이트에서 보내진 이메일입니다. 베트남 전쟁때 한국군인들에게 강간 및 성폭행을 당한 수천명의 베트남 여성들에게 한국 대통령이 사과해야 한다는 내용의 청원서입니다. 이 청원의 대표자인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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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미국 국립보건원 관련 회의때문에 켄터키주 렉싱턴이라는 도시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알고 있던 일반적인 개념으로는 미국의 대부분의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하는 회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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