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하고 있는 PNNL에 한인과학자분들이 점점 줄고 있듯이, 테니스 모임에서도 떠나시는 분이 많네요 지난주 목요일에는 일요일 오전에 떠나시는 A 박사님을 위한 송별회를 인근 치킨집에서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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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무연이가 다니는 학교(유치원)에서 초청장이 왔습니다. Family invitation to LIGO Hanford Observatory! 저는 처음에는 핸포드가 잘 내려다보이는 저기 높은 방울뱀산(Rattlesnake Mt.)의 전망대로의 초청인가 했는데자세히 읽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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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들녀석이 책을 보다가, 목화를 심어 목화 송이를 따고, 그것으로 실을 만들어 옷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더니,우리도 목화를 심어보자고 졸라서…. 아마존에서 목화 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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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인터넷으로 화석관련 정보를 찾아보고 있는데, 여기 워싱턴주만해도 여러곳에서 아주 먼 옛날의 화석들이 나온다고 합니다.그런데, 원칙적으로는 그러한 화석을 마음대로 캐가면 안된다고되어 있네요하지만, 한 곳은 공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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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순부터 3개월간 우리 아들을 집 근처에 있는 태권도장에 보냈습니다.밑에 책자는 신입회원을 위한 안내서라네요..이준 매스터 (Jhoon Rhee) 태권도 계열이라고 첫 장에 명시되어 있네요.. 태권도장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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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유달리 출장이 많아서, 미루고 미뤄온 휴가를 지난주에 다녀왔습니다.2박 3일간 1200마일 좀 더 달렸는데요… 거의 2000 km 군요..흐..이번에는 워싱턴주 남쪽에 있는 오레건주를 좀 살펴 봤는데요…우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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