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가면 한번씩은 먹고 오는 술안주가 있는데요, 바로 돼지막창입니다. 불판위에 잘 구워진 고소한 돼지막창 한점에 소주 한잔하면 상당히 좋은 조합이지요. 배를 부르게 하는 안주도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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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아파트에 살면, 문제가 생기면 관리 사무실에다가 고쳐달라고만 하면 되는데, 집을 가지게 되면 집에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해서 본인이 책임지고 고치거나 사람을 불러서 고치거나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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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캐나다 등, 북 아메리카에는 고퍼(Gopher)라는 설치류(rodent)가 있습니다. (한국에는 없는….) 뭐 설치류니까 다람쥐, 비버, 쥐 이런 애들의 친척쯤 되는 녀석인데요, 저는 이름만 여러번 들었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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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이 밝았네요. 다들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바 이루는 한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얼마전에 비행기에서 몇년전 영화를 다시 봤는데요, 이번에는 종료하지 않고 엔딩 크레딧을 모두 봤는데, 얼핏 듣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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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에 매년 진행되는 아이들 테니스 대회에 아들녀석이 두번째로 출전을 했습니다. 코치가 안내장을 먼저 건내더라구요. 경험은 계속 쌓아야 하면서 즐겨야 한다고.. 그래서 참가비를 내고 등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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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제가 자주 애용하는 온라인 식물류 판매사이트에서, 향신료로 쓰이는 샤프란 알뿌리를 팔길래 10개를 주문을 해서 앞마당 한 귀퉁이에 심었습니다. 한해가 지나고 날씨가 추워지자, 드이어 10개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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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겨울에 눈이 너무 많이와서, 필드에 쌓여있던 눈이 녹지를 않아, 2019년 리치랜드 리틀리그가 예년보다 2주 늦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모든것이 늦어졌지요. 선수들 트라이아웃, 드래프트, 연습,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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