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몇번 지나친적이 있는 워싱턴주의 가운데 있는 도시, 모세스 레이크(Moses Lake, WA)에 최근 격주로 두번을 다녀와야할 일이 있었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아들, 딸이 올해 지역 수학경시대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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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애틀에 갔을때, 그동안 몇번 생각한적은 있지만, 해보지 않았던 시애틀 언더그라운드 투어를 신청해서 다녀왔습니다. 시애틀 지역에 아주 예전에는 그냥 해변가여서 밀물과 썰물때문에 해변에서 거주하기가 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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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은 록키 마운틴 국립공원을 둘러보는 일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왠걸, 국립공원에 차량과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아 물론 한국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요, 그래도 차가 막히고 좀 기다려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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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쨋날은 덴버 시내구경. 사실 저는 몇년전에 학회 참석차 덴버에와서 다운타운은 좀 둘러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가족들은 처음이라. 우선 조폐청(MINT)를 갔는데, 앗 이런. 우리가 간 금요일은 투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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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콜로라도 덴버와 콜로라도 스프링스 주변으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출장 다니면서 쌓아왔던 델타 마일리지를, 그것도 갈때는 Comfort Seat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서 다녀왔더니, 마일리지가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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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아이들 학교 봄방학에 어디를 다녀올까 고민을 하다가, 동남쪽 Idaho를 한번 다녀오자고 저의 제안에 모두들 강제(?)로 동의하고 1박 2일 다녀왔습니다. 사실 여기서 거의 8년정도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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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북미 지역 유일한 MLB 팀, 시애틀 매리너스.. 벌써 얘네들의 야구를 여덟시즌을 보았고, 이번 봄에 개막하면 아홉번째 시즌입니다. 물론 그 동안 한번도 플레이오프를 못나갔네요..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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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수학여행을 용인 자연농원(지금의 에버랜드)과 한국민속촌을 방문했었는데요, 그 때가 1989년도네요. 강산이 거의 세번 변할정도…? 다른 사람들은 이번 한국 방문 때, 롯데 월드나, 에버랜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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