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처가 가족과 함께 영천 은해사를 방문했습니다.날씨가 바람은 안불었지만 산 자락에 있다보니 조금은 쌀쌀하더라구요..더군다나 오후에는 구름이 하늘을 덮어서 따뜻하지 않았던것 같아요..입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할머니 손을
[년도:] 2008년
정신없이 바뻤던 2008년도 후반기..돌이켜 생각해보니 우리 커가는 무연이를 위해서 한게 별로 없네요…. 그래서!!! 사랑하는 아내와 논의 후..무연이를 데리고 대구 EXCO에서 하고 있는 ‘신나는 뽀로로
오늘 운전하다가 몇년만에 무지개를 보았습니다. 그것도 대형 무지개를요…하지만, 운전중에 본 거라 촬영이 영~ 신통찮았네요…가장 바깥차선으로 차를 옮겨서 정속주행하면서 찍은건데.. 렌즈가 조리개를 많이 여는 밝은거라.. (F값이
저는 요즘 굴을 참 좋아합니다. 어렸을때는 좀 먹기 꺼려하고, 김장김치에 들어가 있던 굴도 빼고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요즘은 너무나 좋아합니다. 아니! 없어서 못먹죠!! ㅎㅎ그윽한 바다향이 좋고,
최근 아토피 문제, 특히 영유아의 아토피 문제가 항상 언론에서 이슈화 되고 있습니다. 특히 4년전과 비교했을때 발병율이 최근 30% 이상 증가했다는 보고도 있었습니다.제가 어렸었을때 보면, 그렇게
탐험가 허영호씨의 Leadership 특강10월 29일, 학교 Leadership 센터에서 초청연사로 산악인이며 탐험가인 허영호 대장을 초청해서 약 2시간에 걸쳐 ‘걸어서 땅 끝까지, 한계와 도전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몇 일전에 한 소식을 알게되어 깜짝 놀랐습니다.저랑 고등학교때 과학 써클인 ‘PHOTON’에 같이 있었으니.. 1993년부터 알던 친구가 있는데요…그 친구가 얼마전에 포항의 연구실을 떠났다고 합니다. 석사학위를 2005년
아침에 신문을 보는데, 제가 근무했던 부대의 훈련모습이 기사화 되었습니다.옛 추억들이 떠올라서 잠시 미소를 머금게 하네요… “정예포병은 한순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육군26사단 포대 전술훈련 현장 ‘콰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