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풋볼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유럽에서 “풋볼”이라고 하면 축구(Soccer)를 의미하지만, 미국에서 풋볼이라 하면 미식축구(American Football)를 뜻하지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축구를 꼭 “Soccer”라고 불러야
여전히 테니스를 꾸준히 치면서 지내고는 있습니다. 많이 칠때는 일주일에 4번, 적으면 2번 정도 되겠네요. 그리고 가끔 아래와 같은 테니스 클럽 믹서 프로그램에가서 다양한 사람들과도 테니스를
이 이야기도 상당히 몇달 전 이야기인데요, 그래도 안쓰고 넘기기에는 조금은 아쉬운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USTA 회원이 되어서 벌써 리그 프로그램을 한지도 꽤 몇년이 되었는데, NTRP 3.5가
올해는 미국 정권 교체이후 너무나 여러가지 많은 일들이 있어서, 저의 개인 블로그에 글 올릴 시간이 없네요. 사실, 이것은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구요, 시간이 없다기 보다는
아래 글은 지난해 4월에 쓴 글인데요, 업데이트가 있어서 첨부합니다. 지난해 늦 여름에 미국 혼다에서 편지가 한통왔습니다. 열어보니 2013-2017년 사이에 제조된 혼다 오딧세이 미니밴 피스톤 링의
시애틀의 아주 오래된 시장인 Pike Place Public Market에 가면 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스타벅스 커피전문점 1호점이 있습니다. 뭐 이제는 워낙 다 아는지라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요,
2009년에 워싱턴주 주민이 된 이후 16번째로 새해 맞이를 하게 되었는데, 비록 뉴욕 맨하튼 타임스퀘어 광장은 못가더라도, 한번은 시애틀 다운타운, 시애틀의 상징물인 스페이스 니들에서 하는 새해맞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