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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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민경 2020/08/07 02:2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래 글 쓰고 간 아줌마 입니다 ㅎㅎㅎ 인터넷으로 트라이시티에 관한 정보는 다 읽는 중이라 바로 또 들어왔네요. 남편의 소속은 아래 말한 대학교인데, 출퇴근은 캠퍼스로 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지도를 보니 오래건주네요. 그쪽 분들말로는 트라이 시티에 집을 구매하라던데, 담달에 남편이 먼저 가서 한두달 살아보고 결정할둣 싶네요. 혹시나 이메일이나 핸드폰을로 연락드려도 될까요?

    1. 비밀방문자 2020/08/09 05:55  편집/삭제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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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심민경 2020/08/06 15:2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북 버지니아에 사는 한국인 아줌마 입니다. 남편 직장 이직이 급하게 결정되는 바람에 조만간 트라이 시티로 이사갈 예정입니다. 한국인이 많지 않은거 같아서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왔어요. Blue Mt. Community College 에서 운전으로 출퇴근 가능한곳에 자리잡을 계획인데 그쪽에 연고가 없어서 혹시나 정보 구하려고 왔네요. 감사합니다!

    1. crinite 2020/08/06 21:1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Oregon Hermiston에 있는 곳 말씀하시는건가요? 트라이시티에서 출퇴근하시기에는 그래도 거리가 조금은 될텐데, 도시에 계시다가 오시는것이면 아무렇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나중에 오시게 되면 뵙게되겠군요.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 장희정 2016/01/11 22:2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새해 첫 방명록 남겨요~*
    영모박사님 그리고 가족분들 새해 복 무진장 많이 받으세요. 호호
    오랜만에 박사님 소셜 스타일 읽고 빵터졌어요.
    박사님이 꽉막힌 스타일이였다니…. ㅎㅎㅎ 아닌것같은데..
    그럼 오늘도 좋은밤 되세요!

    1. crinite 2016/01/12 22:1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렇게 방명록에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저 나름대로는 유연한 줄 알았는데, 아닌가 봐요... 하하 항상 건강하시고 연구 대박 나시기를....^^

  4. 비밀방문자 2015/10/26 20:5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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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rinite 2015/10/26 22:5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10년이 넘어가는 차량이라도 그 차에 대해 잘 아시면 가지고 오시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제가 여기 오시는 분 차량도 몇번 받아봤고, 다른 곳으로 보내는 것도 몇번의 경험이 있습니다. 새차를 리스하시는 것도 물론 괜찮은데요, 차를 몰고 여행 다니기를 좋아하신다면 후자의 옵션도 좋을 수 있겠습니다. 여기 중고차 가격은 캠퍼스 타운의 도시보다는 비싼 것 같습니다. 아파트의 경우는 미혼/기혼에 따라 다른데요, 기혼일 경우는 South Richland에 사시는 것을 추천드리구요, 연구소-집 만 왕복하실거면 가까운 곳도 좋습니다. 또한 자녀분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아파트는 예약을 하고 오셔도 되지만, Guest house에 머무르시면서 직접 보고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3-4군데 추천하는 아파트 목록을 보내드릴테니, e-mail 주세요. 주소는 프로필에 있습니다.

  5. 비밀방문자 2015/07/26 07:0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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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rinite 2015/07/26 10:2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주로 한국인들은 South Richland (Yakima River 남쪽)에 살고 있습니다. 집을 어디에 구하느냐에 따라 학교가 정해지는데요, 만일 South Richland로 오신다면 초등학교는 세곳중에 하나가 될 것입니다. 어떤 일로 오시는지요? 여기 오래 머무를 계획이신가요? 더 궁금한 것 있으면 e-mail 보내주세요. 주소는 프로필 참조 부탁드리겠습니다.

  6. 이덕영 2015/06/06 19:0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우연히 들렸는데 아주 재미있게 읽었읍니다,전에 워싱턴주 여행할때를 상기시켜주더군요

    1. crinite 2015/06/07 22:15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미국은 각 주마다의 특색이 있고, 워싱턴주도 나름의 조화가 있는듯 합니다.

  7. 광현이 2014/01/16 23:4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모야, 방명록 쓰고 간다~!

    금요일이라 그런가...일주일 동안 피로가 쌓였는지, 오늘은 아침부터 피곤해서 믹스커피를 3잔이나 마셨네~~~~~~^^
    홈페이지 잠깐 둘러봤는데...새로 들어간 집~! 좋더라~!!! 뒷뜰이 있는게 참 맘에 드네~!

    워낙 건강한 녀석이라...큰 걱정은 안하지만, 건강하게 타향살이 잘 살아라~~ㅎㅎㅎ

    막상 그냥....글 남기려 하니 길게 쓸 말이 없다...담에 잼난 일 생기면 길게 써줄게~^^ 바이~!

    1. crinite 2014/01/20 20:51  편집/삭제  댓글 주소

      피곤하면 커피 믹스보단, 바카스를 마셔야지. ㅎㅎ
      잘 지내지?? 다음에는 꼭 재미있는 이야기 써줘!

  8. scott 2014/01/08 14:3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김영모님, 반갑습니다.

    미주 기반 http://www.haninsociety.com 이라는 사이트를 운영하고있는데요. 블로그서비스도 합니다.
    블로그 채널에 보시면 블로그W라는 코너가 있는데 한인 블로거분들의 글을 게재해드립니다.

    RSS 전문 공개를 해주시면 저희 블로그W 코너에 글을 실어드릴 수 있답니다.

    의향이 있으시면 회원 가입하신 후 메인페이지 최하단의 링크를 통해 사용자 질문.요청 게시판으로 들어가셔서 간단한 글을 남겨주세요. 24시간 안에 게재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crinite 2014/01/09 18:4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렇게 글까지 남겨주시고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는 저의 무의미한 글들을 그렇게 공개적으로까지 알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냥 검색해서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방문하시는 정도면 만족 하거든요. ^^

      사이트가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

  9. 비밀방문자 2013/10/09 16:2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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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rinite 2013/10/09 20:2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혼자 지내시기는 좀(?) 적적할 수도 있는데, 운동을 즐기거나, 여행을 하면서 보낼수도 있습니다. 어디가나, 적응의 문제가 아닐까 한데요..? ^^

    2. 고운 2013/10/11 11:38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답변 감사드려요!

  10. 비밀방문자 2013/08/10 22: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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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rinite 2013/08/12 01:0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잘 들어가셨는지 조금 걱정이 되었지만, 아마도(?) 다들 잘 들어가신듯 합니다. 그리고 여기도 잘 찾아오셨네요, 거기다가 이렇게 방명록에 글도 남겨주시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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