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으로 인해 2020년은 어떻게 지나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벌써 10월 말이 되었습니다. 곧 2021년이 되겠지요?
 
다음달 말경에 이사를 준비중인데, 저의 집 뒷마당에서 딱 이 두가지는 캐가지고 가야할 것 같아서, 힘들게(?) 화분에 옮겨담았습니다. 왼쪽에 보이는 것은, 맥주를 만들때 그 맥주의 쓴맛을 만들어내는 Hop 입니다. 이 종류는 씨앗으로 번식이 잘 안되는것으로 알고 있어서, 뿌리를 캐서 옮겨심어야 합니다. 그리고 오른쪽은 블루베리, 잔디밭에 그냥 심어놔서 그런지 별로 안컸어요. 이사가서는 좀 더 비료도 많이 주고, 토양을 산성화를 시켜야겠습니다. 같이 일하는 직장 동료가 그러더라구요. 좀 산성토양을 만들어야 블루베리가 잘 자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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