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또 몇가지 작은 에너지부 과제들이 되어서, 새롭게 박사후 연구원(Post-Doc) 2명을 뽑고 있습니다. 저랑 앞으로 2-3년 같이 일을 할텐데요, 요즘 같은 시기에 좋은 자원을 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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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매우 오랜만에 올리네요. 요즘 더 할일이 많아지는 것인지, 블로그에 글을 남길 에너지가 부족해지는건지 모르겠네요. 8월 마지막 날, 저의 매니저가 바인더를 하나 건네주면서 악수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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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이런일도 있고, 저런일도 있고 그렇지요. 대부분은 전혀 예측하지 못하던.. 작년 10월즈음에 저랑 오랬동안 같이 일을 해온 저보다 3살 어린 에리카가 사무실을 찾아와서 자기는 12월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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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메일이 하나 왔습니다. 미국 사회보장국 (Social Security Administration)에서 온건데요, 제가 미국의 소셜 시큐리티 연금을 받기 위한 최소 조건인 40 크레딧을 다 채웠다고, 이제는 은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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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직장 동료 겸, 가끔 같이 테니스 치던 분의 장례식에 다녀왔습니다. 이름이 ‘타라’인데요, 제가 예전에 같이 과제를 했던 미생물 그룹의 연구원인 알렉스의 아내입니다. 그 부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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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러가지 프로젝트에 참여를 하는데, 그 중 재미있는 프로젝트 하나에서 저랑 같이 일하는 콜린이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학부 마치고 온 친구라서, 저랑 나이차이가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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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정말 “선발 과정”이 힘들었던, 제가 멘토하는 박사후연구원(Post-Doctoral Research Associate)을 드디어 고용했습니다. 플로리다 주립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텍사스 주립대 (오스틴)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1년을 마친 아가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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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 진행된 연구소 SEDP (Scientist and Engineer Development Program)에서는 보통은 누가 잘 알려주지 않는 사실들을 알려주는 강좌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연구소 전체의 운영을 어떻게 하고,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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