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13년이 지나고 2014년이 되었네요.

돌이켜보면 지난 2013년은 개인적으로 다사다난했던 한해였습니다.
미국에서 직장을 잡고, 집을 사고, 한국에 가족여행 다녀오고,
연말부터 현재까지 진행중인 영주권 준비까지..
새해 2014년에는 좀 더 진득하게 연구에 매진할때인것 같습니다.
좀더 다양한 공동연구 기회를 통해서 더 넓은 인적 네트워크을 만들며,
이에 따라오는 연구실적도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이 저의 일이겠지요.
미국에서는 새해 결심을 New Year’s Resolution이라고 합니다.
제가 다니는 스포츠 클럽 같은데 가보면, 여러 표어들이 많이 붙어있죠.
매년 미국인들의 많은 수가 선택하는 부동의 1위 새해 목표는 살을 빼는 것이니깐요.
저는 나름은 제 몸 관리를 잘 하고 있다고 생각(착각?)은 하지만,
그래도 나이가 들수록 건강 관리에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도 작년의 새해 결심과 똑같은 ‘체중 감량’을 금년 새해의 결심으로 또 잡아볼까 합니다.
지금 체중이 수년째 비슷하긴 한데, 제 느낌에 복부에 아주 조금씩 지방이 쌓이는듯..
그렇다는 말은 혹시 팔다리가 조금씩 가늘어지고 있다는 뜻? (헉!)
 아무튼 제 블로그에 오시는 모든 분들, 2014년 한해도 대박 나시기를 기원합니다.
                                                                                               김영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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