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펌킨패치

무연이가 다니는 프리스쿨에서 올해도 똑같은 곳으로 펌킨 패치를 갔습니다.
하지만 꾸며놓은 것들은 조금 다르더라구요.

무연이가 어디를 보고 있는 걸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드넓은 호박밭에서 우리들을 풀어놓고, 이렇게 호박을 땄지요.
올해는 두명분 돈을 내서 (나연+무연), 호박 두개를 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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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건초 피라미드!
작년에 올라갔던것 보다 두단정도 더 높아진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우리 무연이 잘 올라갔습니다. (짜식, 그런데 내려올때는 겁을 내서리…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저 위, 정상까지는 저렇게 씩씩하게 잘 올라갔는데, 내려 올때는 엉거주춤 모드.. ㅋㅋ

나연이는 오빠가 올라가는 것을 지켜만 보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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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미로..
작년보다 더 복잡해져서, 결국 무연이 들어갔던 길 다시 그곳으로 나왔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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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페팅주 (Petting Zoo)라고 동물들 만져보는 곳을 둘러보고, 과자랑 쥬스 마시고 돌아왔지요.

무연, 나연이가 1년 사이에 그래도 많이 컸네요. 작년에는 힘들었던 것들도 이제는 잘 하니깐요.. ㅎㅎ

사진 추가요!!!

할로윈을 몇일 남겨두고, 호박씨를 모두 파내고 잭오랜턴을 만들었습니다. ㅎㅎ
호박들이 작은 사이즈라 쉽지 않네요.. 하지만, 다 손을 봐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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