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 여행 #3

무연이는 다리에서 막 달려갑니다. ㅋ…
이 다리는 Main bridge는 아니고 높은 나무들 위를 지나가도록 만들어진 다리입니다.
겁쟁이 김무연이는 아직 자기가 지금 있는 곳이, 얼마나 높은 곳인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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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이.. 나무위에서.. ^^
이제 좀 아가씨 같아지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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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인디언 토템인데… 또 무연이 기겁을 하고 숨습니다. ㅎㅎㅎ  엄마랑 나연이만..

점심을 먹고 이번에는 Queen Elizabeth Park을 갔습니다.
이 곳은 나름 언덕 위 높은 곳에 위치해서 밴쿠버 시내가 어느정도 내려다 보이는 전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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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이가 유모차를 타고 싶다고 해서, 나연이가 걷고 있습니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공원이 잘 꾸며져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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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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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늪지에 산다고 하는 큰 식물입니다. 저를 쌈 싸먹어도 될 만큼 큽니다.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다시 차를 돌려서 이번에는 밴쿠버 남서쪽에 있는 Surrey 쪽에 있는 도시 White Rock에 갔습니다.
풍경이 멋지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간만에 셀프샷..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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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이를 안고 있는데 무연이가 동시에 안아달라고 해서 이렇게..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바람이 제법 불었습니다.
멋진 풍경.. 특히 이 사진 왼쪽 위에 있는 갈매기 사진이 인상적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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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고기도 잡고, 게도 잡고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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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끝으로, 다시 차를 Surrey 시내로 몰고가서 한국인 식당 ‘아리랑’을 들렀습니다.
간만에 맛있는 순두부찌개와 비빔밥을 먹었습니다. 그러고는 다시 숙소로 돌아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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