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기들

이제 다음주면 우리 무연이가 Preschool을 갑니다.
어제는 학부형(?) 오리엔테이션이 있어서 다녀왔는데요.. ㅎㅎ 벌써 제가 그 나이가 되었나요?

그래도 뭐 여전히 집에서는 아기지요..
둘이서 냉장고에 여러가지들을 꺼내서 장난을 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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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교회 텃밭에서 수확한 옥수수를 삶아서 줬더니, 우리 무연이 잘 먹습니다.
옥수수가 맛있다네요… ㅎㅎ
저 뒤에 보이는 배추 우거지 말리는 거 보이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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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집사람이 찍은건데.. 식탁에서 밥 먹다가 잠들어버린 나연이 입니다. ㅎㅎ
이거 인터넷에 회자될지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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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연이는 최근들어 말을 좀 다양하게 하려는 경향이 보입니다.
빨리 의사표시만 할 줄 알아도 참 좋겠습니다.
가끔은 막 우는데, 이거 정말 답답하지요.. ㅎㅎㅎ

이번달부터 아빠의 연봉이 쥐꼬리(?) 만큼이긴 하지만.. 올랐습니다.
그리고 무연이가 착한일 스티커를 엄마한테 많이 받아서.. (70개)..
기념으로 아빠가 부엌놀이 장난감 세트를 약 90불 가량을 주고 사줬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부엌놀이. 이것도 조립을 꽤 해야 하더라구요… 무연이 농구 골대 옆에다가 두었습니다.

뭐 요즘 장난감이 잘나와서 쉽게 말해 소꿉놀이 장난하는데…
물 끓는 소리도 나고, 후라이팬 지글지글 소리도 나더군요.. ㅋ
아빠세대는 어렸을 때 다 입으로 소리 내며 놀았는데 말이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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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다음번에는 맥포머스라는 장난감을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 ㅎㅎㅎ

7 thoughts on “최근 아기들

  1. 인터넷에 회자되기는… 여기 찾는 사람들이 얼마 된다고… ㅋㅋㅋ 메롱!

    맥포머스는 내가 사고 싶긴 한데 그 전에 사야 할게 너무 많다. 일단 무연이 침대 매트리스부터!!

  2. ㅋㅋ 언니는 언제 봐도 참 영~하네요 ㅋㅋ
    아기 한명 더 나을 때까지 선녀옷 돌려 주면 안될듯 하다 ㅋㅋ

  3. 인터넷에 회자될수있다..^^
    일과중에..우연히 웹메일 확인하다보니 영모가 메일 보냈네…블로그 주소를 링크해줘서
    너무 기분좋게 보고있다..
    너무너무 보고 싶다..내동생/내동생의영원한반쪽영모/무연/나연…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렴…

  4. 무연이…정말 마니 커따….
    반갑땅~~~
    나연이구낭…..속눈썹 증말 길다…부럽부럽~~~ㅋㅋㅋㅋ
    소리씨도 방가방가~~~^^*

    1. 그렇지요.. 애들은 정말 빨리 크지요..
      더구나 지금이 한창 귀엽고 이쁜짓 많이 하는 때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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