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여행 #2

아침에 일어나서 맛있는 아침식사를 마치고, 우리 가족은 다시 시애틀 다운타운으로 왔습니다.
날씨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헐..

암튼, 저 멀리 타워배경으로 무연이 한 컷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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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우리무연이가 노래를 했던, 시애틀 모노레일을 타러 갔습니다.
다 좋은데 너무 구간이 짧더라구요.. 편도 2분? 아마 그 정도였던것 같습니다.

모노레일 타기전에, 기다리면서 한 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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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레일 타고 가면서 몇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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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타워도 보이네요..

그 다음은, 타워에서 남서쪽에 있는 해변가, Pike Place Market에 왔습니다.
우선 바닷가 길 주변에 주차를 했습니다. (일요일은 주차비를 내지 않아도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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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여러군데를 둘러보았습니다. 뭐 시장이야 시장이지 뭐 별거 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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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시장 안에는 스타벅스 1호점이 있습니다. 지금이야 전 세계에 매장을 두고 있는 스타벅스..
하지만 옛날에는 이곳 시장, 허름한 길 한구석에서 시작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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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처럼 보이는 아가씨가 앞에서 기타치면서 노래도 부르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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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앞에 왔으니, 기념 촬영~ 한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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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이곳 저곳을 더 둘러보다가, 한인마트 들러서 필요한 식료품 사고, 이제 다시 Richland로 출발했습니다.
출발전, 씨니컬 하게 쳐다보던 나연이…카메라를 대니, 장난꾸러기 처럼 웃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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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이곳에서 올때는 엄청 흐리고 비도 왔었는데, Cascade 산맥을 넘어오니 바로 날씨가 좋아지더라구요…
역시 시애틀과 이곳의 날씨는 엄청난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는 기회였습니다.

여기 도착하니 저녁 8시 반쯤 되었더라구요, 다들 피곤해서 빨리 잤습니다. ^^

이제 다음 연휴는 9월달 노동절이네요… 그 때는 또 근처 어디를 잠시 다녀와 볼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7 thoughts on “시애틀 여행 #2

  1. 씨애를ㅋㅋ
    동양인이라고 막 쳐다보고 그러지 않네?ㅋㅋ
    나연이..ㅋㅋㅋ 공부만이 살길이다다 ㅋㅋ
    주말에 좀 쉬는것이좋지. make break make 니깐.
    스타벅스 커피값은 한국이랑 차이가 있는지 궁굼하오.

    1. 동양인이라고 쳐다보다니…ㅋㅋㅋ 아시안이 뭐 외계인 아니잖아요.

    2. 웬 동양인? 얼마나 한국/중국 사람 많은데….
      스타벅스 커피는 일반적으로 한국보다 싸지…
      워싱턴 주는 정말 스타벅스 많다.
      Richland에도 어찌나 많은지…

  2. ㅋㅋㅋ구경왔다가…나연이 웃음에…너무 귀여워서 글남겨욤~~
    나연이랑 무연이는 그냥 내놔두 남매라고 하겠네요~똑닮았어..ㅋㅋ
    나연이 웃으니깐 너무 귀여워요…매력적인걸요??
    아…온가족이 너무 좋아보이세여…….아이코~~~부러워라!!배아퍼!!

    1. ㅎㅎㅎ
      무연이 나연이… 좀 닮았나요?
      나연이가 아빠를 많이 닮았는지..
      어떤 사람은 엄마품에 안겨 있는 나연이보고
      아빠가 엄마한테 안겨있다네요..
      ㅋㅋㅋㅋㅋㅋ

      하영씨는 아직 젊음이 있잖아요~~
      젊음을 만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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