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연 & 나연

일요일 저녁 즈음에, 근처에 있는 영일대 호수에 다녀왔습니다.
무연이 옛날에 데리고 간적 있었는데.. 좀 더 커서 갔음에도 불고하고 거위나 폭포를 무서워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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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는 또 장난치기 시작합니다. 주방용 장갑을 가지고 마치 야구 글러브인양 놀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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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이는 점점더 볼살이 통통해지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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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싸개를 잠시 벗겨두었더니 이마에 손톱으로 한칼 그었네요.. ㅋㅋ

6 thoughts on “무연 & 나연

  1. 얼굴이 계속 변화나봐. 오늘사진의 무연이는 언리랑 똑같이 생겼네.ㅋㅋ
    나연인 많이 큰것 같다.
    ㅋ언니는 여전히 안늙으심.ㅋㅋ

    1. 무연이가 엄마를 닮아가는 건가..

      뭐 계속 커가면서 바뀌겠지….

      그런데 뭐 아빠 닮은 두상은 안바뀌지 않을까? ㅎㅎㅎ

  2. ㅎㅎ무연이는 조금씩 엄마를 많이 닮은거 같고 나연이는 점점 오빠를 닮아가는거 같기도해요;;ㅎㅎ

    1. 무연이가 엄마 닮아간다는 이야기가 대세인듯!

      그런데 나연이가 아빠 닮았다는 이야기는 첨들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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