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은해사 방문~

연말..처가 가족과 함께 영천 은해사를 방문했습니다.

날씨가 바람은 안불었지만 산 자락에 있다보니 조금은 쌀쌀하더라구요..
더군다나 오후에는 구름이 하늘을 덮어서 따뜻하지 않았던것 같아요..

입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할머니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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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장아장 제법 잘 걸어요…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 손을 잡고 수백미터를 걸었지요..
우리 무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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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할머니와 절을 둘러보고 난 후 마지막에 할머니 품에서 한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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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걸어서 피곤했는지.. 무연이는 오는 차속에서 잠이 들었어요..
집에 와서도 곤히 저더라구요..

이제 1월달에는 포항에서 무연이가 살게 됩니다.
더욱 더 무연이한테 좋은 아빠가 되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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